부카케 & 고쿤, Bukkake & Gokkun, ぶっかけ, ワ-ルド


부카케와 고쿤.

몇 년 전만해도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단어였지만 일본 메이저 회사들이 경쟁적으로 작품을 쏟아내고 이에 자극받아 미국에서도 유사한 작품을 만들어내다보니 이제 야동 좀 본다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아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다들 알겠지만 부카케란 여자의 얼굴 또는 몸에 다수의 남성이 정액을 뿌리는 행위를 뜻한다.
고쿤이란 정액을 (모아서) 삼키는 행위이다.


사실 위 두가지 장르는 상당히 다른 특성을 지니며 시청자에게 흥분을 주는 요소 또한 다르다.

부카케란 원래 죄를 지은 여자를 마을의 남자들이 징벌하는 의식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이와 같이 예쁘고 단정하던 여성을 남성들이 단체로 망가뜨리는 가학적 쾌감의 대리만족과 범벅이 되어 엉망이 된 여배우의 모습을 보며 느끼는 시각적 자극에 의존한다.
고쿤 또한 남성에게 내재된 소유욕과 가학적 욕망에 의존하지만 여성이 남성의 정액을 삼키는 행위를 보여줌으로써 감상자의 상상력 자극을 통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 두 장르를 함께 보여주는 작품이 많은데 이는 내용적인 관련성보다는 한 명의 여배우와 다수의 국물남우를 출연시켜 구현되는 제작환경의 유사성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부카케는 다수의 남성에 의해 시연되지만 원래 전통적으로 서양의 AV에서는 Facial Cumshot이라는 장르가 일반화되어 있었다. 말그대로 얼굴에 싼다는 것인데 집단섹스를 벌이는 내용의 Gangbang물과 결합되면서 자연스럽게 집단적으로 얼굴에 사정하여 엉망을 만드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해 왔다. Gangbang 키워드로 검색되는 작품을 본다면 행위 후 마무리를 모두 얼굴에 싸거나 입으로 받아먹는 장면이 심심찮게 등장하며, 이런 장면은 부카케나 고쿤 작품과 매우 닮아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부카케물이 다른 점은 국물남우들은 오직 사정만을 한다는 점이다.

Facial Cumshot의 전설, Peter North. 왜 전설이냐고? Compilation 파일이 많이 돌아다니니 가볍게 받아보시라. 그는 전설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일본 AV에서 고쿤물이 인기를 끌자 미국에서도 고쿤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American Gokkun 시리즈가 그것이며 나름 인기를 끌면서 10편 이상 시리즈로 만들어지고 있다. American Gokkun 시리즈를 보면 역시 백인과 흑인들의 피지컬은 황인종을 능가하는 걸로 보여지며, 이에 굉장히 다량의 액을 볼 수 있지만 일본 작품에서와 같은 섬세한 연출과 연기가 없어서 좀 아쉽다. 못 봤다면 그래도 한 번 볼 가치는 있다.

아가씨를 부카케라는 제목의 이미지


개인적으로 부카케 작품과 고쿤 작품을 모두 좋아하지만 고쿤 작품을 더 선호한다.

이유는 부카케 작품은 사실 모든 작품이 대략 유사하다. 배우가 달라도 어차피 10발이면 얼굴은 다 가려지니... 물량으로 승부하는 작품이래봤자 어차피 10발 넘어가면 액이 투명하게 얼굴에 코팅이 되서 거기서 거기가 된다.
고쿤 작품은 그래도 작품마다 감독이 아이디어를 담아 만든 작품들이 있어 좀 더 재미가 있다.

그 중에서도 일반적인 모아 마시기에서 벗어난 창의적인 작품들이 있으니 나는 이런 류를 '하드코어 고쿤'이라고 정의한다.

하드코어 고쿤물의 소재로는 코로 마시기, 눈에 넣기, 오줌에 섞어먹기, 응용으로 거꾸로 메달아놓고 질에 붓기 등 다양하다.
안타깝게도 하드코어 고쿤물을 따로 찾을 수 있는 키워드는 없다. 그냥 보다가 얻어걸리거나 추천을 받아보는 수밖에.

그래서 추천드린다.


하드코어 고쿤물의 제왕.

[SDDH-011] Nanami Nanase - SemenManiac 

위에 열거한 하드코어 고쿤신이 거의 다 나온다. 특히 가장 압권인 장면은 액을 모아서 요도를 통해 방광으로 주입한 후, 다시 소변과 함께 싸는 걸 받아서 깔끔하게 원샷한다. 그 양은 500cc에 달한다.
나나세양은 고쿤물을 포함한 하드코어물을 많이 연기한 배우이다. 얼굴, 몸매도 좋아서 배우 자체로도 가치가 있는데 이런 최고의 연기까지 펼쳐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AV 역사에 남는 명작이니 필감상하길.

Queen of Hardcore Gokkun, Nanami Nanase


Bukkake, Gokkun 키워드로도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지만 좀 더 원할 경우 아래의 키워드들을 이용하시라.

Semen drink, Semen Drinking, Semen Drinker, drink cum, Spermcocktail, Spermania, Sperm swallow, Milky-Cat, Semen Maniacs

즐거운 시간 되시길!


적절한 물량, 구성, 배우 와꾸를 고루 갖춘 부카케 작품, The Race Queen Of The Circuit Rqex - Milky Cat (Dmc-15)

교복컨셉 물량공세 부카케작품 Milky-Cat - Dmc-13 - The Bukkake Schoolgirl Loves Nose Hook - Rua Ishikawa

하드코어 물량공세 부카케 작품 [DMC-22] 614 Shots Extreme Gokkun - Mari Hoshizawa

육덕녀 고쿤, Nami Kimura, G-Cup Maid's Semen And Urine Drinking, Mvsd-020


광고영상속 모델 대박!!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셀비 2011/05/22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서 주목받는 장르는 아니고 서양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인기를 끌던 장르가 부카케랑 곡쿤이죠
    80년대 작품들중에도 많이 나옵니다
    요즘이야 각메이커들마다 너도나도 만들다보니
    한달에도 많게는 수십개씩 쏟아져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도 부카케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곡쿤은 좋아하는데 남자의 본능인것 같네요
    그리고 국쿤물의 제왕은 나나미나나세라기보다
    아마노코코로가 아닐지..
    150발 곡쿤은 아직까지 역대 최고작품으로 손꼽히니 말입니다.

    • avnara 2011/05/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셀비님.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서양에서 오래전부터 인기있던 부카케 곡쿤은 사실 facial cumshot, swallow 로 표현되던 작품들인데 일본에서 확산된 부카케, 고쿤과는 구별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순수 국물남우의 다수 출연여부가 가장 다르다고 생각되구요. 함께 섹하고 얼굴이나 입안에 싸고 삼키는 건 뭐 서양작품에서는 아주 일상적인 거죠.
      모르겠습니다. 저의 정보의 폭이 좁아서 서양에서도 오래전부터 국물남우가 다수 출연하는 부카케와 고쿤물이 있어왔을지도. ^^

      아마노코코로. 예쁜 얼굴로 우유병에 가득 든 액을 들이키던 코코로양! 최고죠. 하지만 싸고 모으고 마시기라는 전형적 방식에서 벗어난 좀 더 창의적이고 과격한 '하드코어 고쿤' 영역의 개척자이자 최고배우로 저는 나나미 나나세 양을 꼽고 있습니다. 요도를 통한 주입과 배출 후 마시기를 능가하는 창의적 고쿤을 저는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나나세 양이 시도했었던 1주일간 액만 먹고 살기의 경우도 작품 완성도가 좀 떨어졌지만 정말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2. 셀비 2011/05/2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나서 다시 들렸는데 답글달아주셨군요 ^^
    말씀하신대로 서양에서 남자배우들의 정액을 마시는행위는 옛날부터 흔한거였지만
    전문배우들을 동원한 대량곡쿤물은 2000년대 들어서야 인기를 끌기시작한것 같습니다
    (AMERICAN GOKKUN시리즈처럼)
    그리고 대중적인? 곡쿤물의 최고배우가 아마노코코로라면
    하드코어곡쿤은 나나세양이 최고 맞는듯
    요즘엔 사실 하드라고 부르기 힘들정도로 동서양에서 흔한 장르가 되어버렸는데
    많은 작품을 만날수 있어서 개인적으론 반갑네요.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는 아이디어포켓의 100발마시기나
    셔틀재팬사에서 만드는 시리즈였는데 셔틀재팬에서는 더이상 안나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최근작중에서는 쿠로키이치카의 아이디어포켓작이 DMM등에서 가장 평가가좋더군요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avnara 2011/05/23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들러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왼쪽 배너 아래 바로가기 만드는 버튼 있으니 바로 가기 해 놓고 자주 들러주세요. ^^

      추천해 주신 작품도 리뷰를 통해 공유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유하고 싶은 정보나 필요한 정보 있으시면 전해 주세요. 컨텐츠로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vnara 2011/05/2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이치카양 작품은 iptd 665 말씀하시는거죠?

    • 셀비 2011/05/2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ㅎㅎ
      상당히 러블리한 페이스에 분위기도 밝게 소화해서
      평가가 좋더군요 그럼 담에 또..

  3. 유킬리스 2011/05/2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곡쿤즐겨보는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긴늘은것 같아요
    몇년전 사귀던 여자친구가 늘입으로 해준후
    마셔주었는데 그 쾌감은 경험해보신분들만 알듯....지금은AV도 곡쿤만잦아보게되네요
    잘읽고 갑니다

    • avnara 2011/05/2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소중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추억으로 잘 간직하시길...

      곡쿤 매니아의 한사람으로써 더욱 반갑습니다. ^^

  4. 초보자 2011/10/19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나미 나나세의 작품을 정말 눈 뒤집히도록 샅샅히 뒤지고 있지만... 정말 구하기 힘들군요.. 기타란의 프로그램도 받아서 뒤져보지만 이건 정말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 수준입니다.

    혹시 도움이 될만한것이 있다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AVstar 2011/10/1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나미 나나세양이 곡쿤물을 다작한 건 아니고 작품 나온지도 좀 오래되서 구하기 쉽지 않으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희망이 있는 곳이 기타정보에 있는 eMule이구요, 아니면 토렌트나 구글링을 통해 해외 다운로드 사이트 이용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화질이 좀 안좋고 전체는 아니더라도 일단 감상하시려면 아래 주소에서 보셔도 되겠습니다.

      http://따따따엑스비디오즈닷컴/video626728/nanami_nanase_-_semen_maniac

      한글부분 바꾸시구요~

  5. 초보자 2011/10/21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비디오의 위력을 새삼 실감하네요 ㅋ

    에뮬이란 프로그램으로 진짜 인내의 속도를 통해서 희귀한 자료를 결국 찾아냈습니다.
    저 스스로 자신의 집요함에 놀랄 수준 ..
    레포트와 중간고사의 압박에도 꿋꿋히 찾아냇네요 ㅋㅋ

    emule이 프로그램 속도는 참 구리지만 뭐 없는 자료는 없어 보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AVstar 2011/10/2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필요에 따라 용도에 따라 다양한 방법 활용해야죠. 특수한 자료를 찾고자 할 때는 eMule만한 게 없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최근 일본 작품 받기용은 좀 아니지만요.

  6. 브릭 2011/10/26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 제가 american gokkun 시리즈를 전부 다 받고 싶은데.. 있는 곳이 없네요;; 넷폴더를 쓰는데 여기는 5편과 11편 2번때 cd 말고는 없어서 무지 슬픈 상황입니다. american gokkun 전부 아니면 많이 다운 받을 수 잇는 사이트 어디 없을까요?? 에뮬을 한번 써 봤는데 엄청 느리더라구요;; 다운로드 진행은 도통 되지도 않구요.. ㅎㅎ

    • AVstar 2011/10/27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셀비]님의 댓글입니다.

      AMERICAN GOKKUN..
      개인적으로 1편부터 11편까지 모두 보유하고는 있는데
      예전에 영화나 몇몇 AV 업로드했다가 크리먹은후로
      공유는 안하는지라 안타깝네요
      아마 구글링만 좀 하시면
      다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나름 인기시리즈라 서양애들중에서도 찾는사람이 많거든요


      지금 몇개 검색해봐도 나오네요
      찾은거 링크걸어드릴께요

      2편
      www.파일소닉.kr/file/2546177244/ChelsieRaeAmericanGokkun2.avi

      3편
      www.파일소닉.kr/file/2546185884/KissyKapriAmericanGokkun3.avi


      10편
      www.btloft.com/토렌트/American_Gokkun_10.XXX.DVDRip.XviD-NYMPHO.torrent


      <AVstar> 성인컨텐츠 직접링크는 블로그 제재 사유가 될 수 있어 제가 일부 수정했습니다. 한글부분 영문으로 바꿔서 주소 복사해서 접속해 주세요. 셀비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브릭 2011/10/27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제가 아직 신용 카드가 없어서 그런데.. 웹하드나 어디 이런 곳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ㅎㅎ 외국 사이트에서 다운 받으려면 다 신용카드가 필요하더라구요;; ㅋㅋ

  8. 셀비 2011/10/2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링크는 안되는거였군요. 주의하겠습니다. ㅎ

    국내웹하드에서 전편 올라온곳은 아직 못본거 같네요
    저위에 링크처럼 구글링하다보면
    파일소닉이나 핫파일같이 무료 다운로드 가능한곳이 많을거에요

  9. 알려주세요 2013/11/1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보았던 영상에서 정액을 모아서 붓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건 어떤 장르인지 아시나요? 부카케나 고쿤으론 안 나오더군요

    • AVstar 2013/11/2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아서 어디에 부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류는 거의 부카케와 고쿤물로 분류됩니다. 모아서 마시지 않는다면 정확히는 고쿤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결국 고쿤작품의 일종이 되죠.

  10. 궁금합니다 2013/12/22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말고 노... 일본 작품중에 음료나 음식등에 섞어먺는 류의 고쿤을 본적 있는데

    혹시 아시는 작품 있신가요? 전부 소실되었네요

    • AVstar 2013/12/24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쿤 작품이 대부분 유모인데요... 노모 고쿤 작품 자체가 귀하죠. 노모 고쿤을 원하신다면 서양작품으로서 Sperm Cocktail 시리즈와 CoverMyFace 시리즈 살짝 추천해 봅니다. ^^

  11. 혹시 2014/02/0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거꾸로매달아 질에 붓는 작품 아시는 링크 있으신가요?

  12. newjust 2014/04/30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ddh 011에 맨 처음 장면에 nanami nanase가 보고있는 영상은 어떤 작품인지 혹시 아시나요?? 그 sod 기획 사무실인가에서 영상을 유심히 보고 시작하던데... 그 작품 아시면 꼭 알려주세요

    • AVstar 2014/06/24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장면 기억납니다만 품번은 기억이 안나네요. 찾으면 올릴께요.

    • AVstar 2014/06/30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Semen Maniac 1에서 맨 처음에 나나세양이 사무실에서 보는 비디오는 Kurumi Morishita - Semen Battle Royale (Bukkake) [SOD] [SDDH-005] 이군요.

  13. 2014/06/20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