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시오후키, 男の潮吹き

남성의 시오후키를 다룬 AV 장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오후키란 여성이 특정부위를 적절히 잘 자극받게 되면 어떤 신체적 메카니즘에 의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액체를 뿜으며 쾌감을 느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Squirt, Squirting, Splash 등의 용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독보적으로 Akane hotaru가 이 분야 대표배우이고 서양에서는 Cytherea양이 독보적입니다.


동양의 Squirting Queen 호타루양. 얼마나 뿜어댔으면 별명이 '물타루'입니다. 그녀의 노모작에서의 시오후키를 잘 관찰하면 구멍이 두 개가 있고 물줄기가 이 두 구멍 모두에서 뿜어져 나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서양의 Squirting Queen Cytherea, 작은 체구에 예쁜 얼굴의 배우이지만 열정적으로 뿜어져나오는 Squirting은 정말 장관이죠. 호타루양이 양으로 승부한다면 Cytherea는 멀리, 그리고 심지어 정확히 쏘는데 특기가 있습니다. 대략 한 4~5미터는 쏘는 듯. 


이제 여성의 시오후키는 매우 일반화되어서 특정한 작품이 아니라 일본 AV 대부분의 떡신에서 수시로 시오후키 장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배우들이 자주 시오후키 장면을 연출하다보니 "과연 저것이 정말로 진짜 시오후키인가?"라는 의심이 심히 드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하게 된다는 겁니다. 특히 시오후키의 교본(그로부터 10년, 비장의 기술전수 : 남자의 바이블, Dogma 加藤鹰-あれから10年 秘技伝授 男のバイブル [完全潮吹き入門] 2008-06-19 (DDT185))을 통해 시오후키의 메카니즘을 정확히 알고 있는 우리 AV매니아들에게 이런 어설픈 연기는 즉각 들통이 날 수 밖에 없고,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심지어 짜증까지 유발하게 됩니다.

시오후키의 교본 자세히 보기



AV 작품이 재미가 있나없나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저는 진실성을 꼽습니다. 진실성은 배우가 정말로 느끼면 최고이고 아니면 정말 느끼고 있는 듯 연기를 완벽하게 하기라도 해야 한다는 겁니다.
남성의 시오후키라는 장르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고, 남발될만큼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소재도 아니기에 등장하는 작품은 최소한 진실된 진짜 장면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못 보신 분이라면 고만고만한 소재로 반복되는 AV에 질리던 차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일단 새로운 건 호기심이 가고 재밌으니까요.

하지만 AV를 시연하는(시키는) 여배우가 커버에서 전면에 나서기는 하지만 내용적으로 결국 얼굴가린 남자배우가 중심이 된다는 점에서 감상자의 호기심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남성의 시오후키 소재의 작품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검색과 입수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만 한 번쯤은 감상해 볼 만 합니다.

남성의 시오후키의 원리는 사정 후에 남성은 성기가 매우 민감한 상태가 되는데, 그 상태에서 마구 비벼주는 등 자극을 주면 어느 순간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맑은 액체를 "싸"게 된답니다.

간혹 직접 해 보려 시도해 보는 분들의 경험담을 접하게 됩니다. 경험담이 그렇게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뭐 한 번쯤 재미삼아 시도해 보시던지요 ^^

■ 세간에 돌아다니는 남성 시오후키 작품 리스트 (검색시 참조)

[DWD-018]Yuka Osawa 大沢佑香-(Dogma)チンポコ・マグニチュード ボッキ・チンポコ 男だって潮吹きアクメ
[DWD-020]Ayukawa Nao 鮎川なお-(Dogma)チンポコ・マグニチュード ボッキ・チンポコ 男だって潮吹きアクメ
[DWD-022]Nana Saeki(佐伯奈) [Dogma] - チンポコマグニチュド ボッキチンポコ男だって潮吹きアクメ [09.09.19]
[MIAD-433]Hamasaki Rio 強制男潮吹かせクリニック 浜崎りお
[RCT-062]Yui Matsuno 松野ゆい 知らなきゃ絶対損をする!これが噂の「男の潮吹き」 松野ゆいが男の潮吹き伝授します!
[RCT-162]Houjo Maki (北條麻妃) - 男の潮吹き
[STAR-151]Handa Sasa 芸能人 範田紗々 おちんちんから潮を大量に噴かせるスゴ技

보시면 시연 여배우들 면면이 만만찮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자와 유카, 사에키 나나, 리오 하마사키, 마츠노 유이 등 모두 쟁쟁한 배우들이죠. 개인적으로 마츠노 유이 양의 작품을 추천합니다.


남성의 시오후키에 대한 다른 포스트와 작품리스트 보러가기


[내용추가 2011.5.18]

넷상에 돌아다니는 여성 시오후키 관련 경험담.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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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대로 된 경험 한번 더 했습니다.
직접 후레시까지 비추며 본 결과...
직접 그녀의 말로도 들어본 결과...
직접 맛을 봐본 결과...
(솔직히 전에 한번 경험한 여자 말고 다른 여자인 관계로 그녀의 스타일 제대로 관찰; 룸다니는 누나임)

제대로 봤는데 첫 사정줄기는 질에서 바로 튀어나옵니다.
두번째 역시 질에서도 나오는데
세번째였을때 요도에서도 함께 나옵니다.

(그러니까 처음 나오는 사정줄기가 한번만 나오는게 아니고 쭉 쭉 쭉 쭉 해서 총 4-5번 이상 나옵니다
두번째 사정줄기도 그렇게 해서 대략 4번정도 더 싸고요)

세번째에서 요도에서 쭈아악 나오는데 본인 말로는 소변이랑 함께 나온다 식의
소변이 나온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물통에 담아놓고 맛을 봤는데
맛은 바닷물맛 + 조개구이먹을때 익은 조개에서 나오는 국물맛
굉장히 진한여운이 남는 맛입니다.
전혀 소변맛 아닙니다.
그러나 세번째때는 소변 느낌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색깔로는 맑은색이며 -솔직히 맑은색이라고 해도 소변볼때도 이런색 자주 나오죠.
어쨌든 그 맛 참 특이스럽습니다...

참고로 이걸 했을때 다리를 더 많이 벌렸을때 더 잘 느낍니다.
다카상 처럼 제대로 fm 시현하지 않았는데도 그런 특이한 체질의 여자도 존재하는구나 싶었죠.
자주 느끼면 방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그누나가 저한테도 따로 보여준게 있는데
남자 시오후키란것.. 바로 사정후에 또한번 했을때 사정했는데 그것은 그냥 맑은물 느낌이었습니다.
처음 양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된다라고 열심히 흔들며 쥐어짤때
따끔하면서도 날카로운 느낌으로 맑은것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튑니다.
솔직히 남자도 사정후에도 방광에 느낌오면서 소변마렵잖아요,, 다 그런건진 몰라도
워낙 사정후에 소변을 억지로라도 봐야한다는 (성병예방차원) 버릇 때문에
결국에는 뭔가의 압박을 참지 않고 했을때 맑은물 시오후키가 됩니다.

솔직히 사정하는 여자 한국에는 과연 있을까 했는데 많고요;;
시오후키하는 남자도 그 누나 말 들어보니 의외로 많습니다 연속사정 오줌처럼하는 어떤 오빠라면서
몇번 본다고 합니다...


아 참고로 질에서 나오는 체질의 여자는 원래 잘 느끼는 사정가능한 여자인듯 싶습니다...
아카네호타루도 자세히 보면 질에서도 물이 나오는데, 이번에 경험한 누나역시도 그런케이스인듯 하네요.
20살때부터 처음 느껴봤다는데, 정말 호타루처럼 조금만 건드려도 그런식의 사정이 가능하더군요.
실제로 본것 자체가 놀라울 정도로,,,
하지만 본인도 인정하던데 10명중 2명정도 있을까 말까한 특이한 체질이며
복받은 봉지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스러워(?) 하더군요.

제가 생각해 보건데, 경험한 시오후키는 2명밖에 되지 않지만
전에 경험했던 찍찍 쏴대는 걸과 이번의 누나의 공통점이 있죠.
둘 다 섹에 능하고 자주 밝히며, 육덕진 몸매와 살집이 있고 두툼한 봉지의 소유자들이었습니다.
참고로 전에 했던 그 여자애의 특징은, 케겔근육이라는 그부분이 탁월하게 발달되있었죠.
대변누는힘이나 그부분의 근육힘이 남다릅니다;; 아랫배 쥐어짜는 힘도 대단했고
아랫배와 제 손가락을 밀착시킬만큼의 수축력도 보여주어서 아마도 방광자극이 잘되었나 싶습니다.
또 한명 가능성 있는 여자도 발견(?) 했는데 더욱 자세하게 관찰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그여자도 육덕집니다..

남자의 경우 본인이 직접 시오후키 한다는것은 저 혼자로써는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자극을 계속 줄수있는, 손기술 마우스기술이 뛰어난 여자가 귀두부분을 집중공략해주고
긴장을 완전히 풀고 온몸을 맡긴다 싶을때 , 잡생각을 버리면 나도 모르게 되는거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더 경험을 해서 실천해서 제대로된 정보를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약속하죠


[내용추가 2011. 8. 22]

인터넷에 관련 경험담 재미있는 게 있어서 추가합니다.


남성 시오후키?


안녕하세요. 모두들 자신의 몸 개발에 수고가 많으시겠지요. 훙훙;;


제목을 보시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언급하고 싶은 내용은 드라이 타입과는 정 반대의 쾌감입니다.


시오후키....여성의 동굴을 능수능란하게 탐험하여(주로 손으로 g스팟을 공략하죠;;) 고래의 물줄기(이게 일본어 뜻이라고)를


유도하면서 파트너를 홍콩에 보내준다죠...


근데 역시 대단한 열도 원숭이들은 이젠 여체가 아닌 남자의 몸을 연구했나봅니다.


방법은 간단하더군요. 일단 한발 쏩니다. 시작부터 로션이나 오일을 사용했다면 무관하지만 한발 쏜 후에는 즉시!! 로션과 오일을


사용하여 버섯 구석구석과 요도를 자극합니다. 그러면 이내 남자들이 숨넘어 가는 소리를 하면서 물총질을 시작합니다.


물론 물총의 물은 아...실...꺼...라...


아무튼 저 역시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아네로스 같은 럭셔리 장비는 업고, 일반적 사정과 쾌감은 너무 몸에 베어있었기에...


일단 거사(?)의 기본 조건은 로션과 마음의 평온함.


처음 시도했을때는 평소대로 야구동영상과 함께 했는데 한발 쏘고 연달아 버섯을 공략하려니 금방 풀이 죽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야구동영상을 좀 오래 보고 하니까 흥분도가 너무 길어 쏘자마자 가라 앉아버린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첫날은 패쓰...


한 4일 지나서 다시 시도할때는 야구동영상 없이 소파에 편히 기대어 시도를 했습니다. 확실히 야구 동영상이 없으니 시동 거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오랜만에 시각이 아니라 촉각에 집중하니까 좀더 자극 자체의 기분이 다르더군요.


아무튼 성실히 마사지를 해서 한발 쏘고...로션으로 그 즉시 지원사격을 나섰지요. 근데 아시는 분들은 아실껍니다.


한번 쏜 버섯을 자극하면 손발 오그라 들고 본인도 모를 탄성이 입밖으로 나오도록 민감한 경우가 많죠.거기다 급 수축하면


OTL;;; 아무튼 그날은 꼭 성공하겠단 마음에 고삐를 늦추지 않고 버섯이 기운빠지기 전에 손양의 쓰나미를 일으켰더니 정말


버섯 먹은 슈퍼마리오처럼 크기를 유지하고는 자극을 수용했습니다. 진짜 하는 동안 움찔거리고 이마와 등에 땀이 나더군요.


그러길 한 3분? (제 스스로 하다보니 느낌에는 15분은 지난것 같았지만) 아랫배가 뻐근해지면서 일반 사정과는 다른 뭔가의


몰려움을 감지함과 동시에 맑은 샘이 솟았습니다. 그 순간 힘들고 야릇한 느낌에 당황스러워서 손을 때 버렸습니다.


이 악물고 더욱 진행했다면 방바닥이 흥건해질까봐 멈추고 살펴 보니 색으로 보아 사정도 아니고, 농도를 보아 쿠퍼액도


아니더군요. 한 5분간 여운을 느끼고 뒷처리를 했습니다.


그 후로 개인적 생각과 남성 건강에 대한 글을 보면서 아무래도 전립선이나 요도에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거의


시도 하지 않고 하더라도 욕실에서 샤워하면서 아주 뜸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드라이 오르가즘이라곤 유년시절 자1위때 느꼈던 오르가즘(그 땐 신체적으로 사정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겠죠)이


희미하고 일반적 사정에 익숙했던지라 이번의 경험이 색달랐습니다. 뿜어내기전의 자극하는 시간이 좋으면서도 힘들었고


뿜어내는 동안의 수축감도 평소와는 달랐으니까요. 일단 7대 3의 만족감으로 수용가능하신 분들께는 추천해봅니다.


전립선 자1위 못지 않게 정성을 들여야 하고 쉽게 성공하는분이나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꺼라 봅니다.


몸에 얼마나 부담이 갈지도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게 좀 걸리기도 하구요.


글이 너무 길었군요. 아무튼 또 다른 단계의 발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해보자 이렇게 주절주절 적어보았습니다.





시오후키 한번의 실패와 한번의 성공!!


한마디로 정말 넘기힘들더군요!!


그뭐랄까...적당한 비유를 하자면 본인스스로 본인의 신체를 훼손하기 힘든것과 같은 이치인것 같습니다..


내스스로 내손을 자를수없고 내스스로 내피부에 상처를 낼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하면 가장 알맞은 비유일듯 하네요!!


첫도전은 일반적 자1위와 똑같이 시작하여 한번 사정후 미친듯이 문질러 댔습니다..


하지만 오줌이 마려워지고 마치 바로 싸버릴것 같은 느낌에 잠깐 자극하던 걸 멈췄는데 금방 그 느낌이 사라져버리고 존슨이 죽어버리더군요!! 아마도 존슨이 죽기전에 빠르게 쉬지말고 행해야 하는듯합니다...


첫도전 실패후 드디어 이제 어렵사리 구한 시오후키 동영상을 참고하여 사1정후 또 열심히 문질렀습니다..


여기서 젤은 정말 필수입니다.. 사1정까지는 없이 하셔도 되는데 사1정후 바르려고하면 늦으니 미리 바른체 하셔야합니다.


또 한번의 오줌이 나올랑 말랑하는 고비가 다가왔지만 애라~~모르겠다 심정으로 이를 악~물고 문질렀습니다...


그러자 정말 눈앞이 하얘지고...헐....아네로스 자극해서 얻는 쾌감과는 또다른 이상 야릇한 느낌이 나면서 퓻퓻~하고 맑은 물이 방출되더군요!! 마치 졸린듯도 하고 멍~해지면서 억눌려있던 뭔가가 나오는 그런느낌!!


아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좋은데...증말 좋은데...뭐라고 표현할 방법이 없네~~


조금 특이하다면 아네로스 사용후 쿠퍼액이 나올때처럼 줄줄 나오는게 아니고 마치 물총쏘듯 나온 답니다...


 


팁을 하나드리자면 사1정후 민감해져서 문질럿을때 오줌이 나올거같지만 사실상 아무리 문질러도 오줌은 안나옵니다..그냥 느낌만 그런듯합니다.. 저도 오줌이 나와서 더럽혀지면 어쩔까 조금 고민이었는데 그런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광고영상속 모델 대박!!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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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2011/06/25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잘 봤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cytherea양 쵝오입니다.~
    시오후키... 덕분에 견문을 넓히네요

  2. glgl 2011/08/08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여자 한번 만나보는게 소원입니다 ㅎㅎ
    육덕지고 건강한 체질의 여자 확실히 잘하고 맛있게도 생겼는데
    또한 그쪽 체질에 능하군요 ㅎㅎ

  3. 분수녀 희망 2012/07/1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타루는 별로
    아는 분수녀중에서 오오츠카 사키,사쿠라이 토모카 가 더 좋아요

  4. ㅂㅈㄷㄱ 2013/05/07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 시오후키란 글보고 들어왔습니다
    저도 호기심에 해봤는데요
    사정만 했을시 그 허무함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꼭 장작불을 급하게 땐느낌?
    여기다가 시오후키 시전해 주니 남은 재까지 활활타오른 느낌이랄까요 끝이 매끄러운 느낌입니다
    마지막이 시원한 느낌은 처음이더군요 남자에게도 이런 느낌이 올수있다니 대단합니다
    한가지 단점은 혼자서 하면 제대로 못해본다는것....여친님이나 업소에 가서 받아야 할정도로 자극이 좀 세긴셉니다

  5. 2013/08/1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AVstar 2013/08/1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남자의 경우 오줌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하지만 방출하는 느낌은 오줌쌀 때와 다르겠죠. 그쵸? ^^

  6. 여자는있는 2014/01/14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이 가끔해주긴하는데 스킬이 부족해요 이런거 어디서받나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ㅠㅠ 유료,무료 두개다알고 싶네요

  7. 사이더리아 2014/04/22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오후키는 모든 사람이 다 되는 게 아니라
    어느정도 타고나야..ㅎ

    사이더리아는 정말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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